[K리그1 라인업] '연속 골' 디오고-정재희 출격...연승 달리는 대전, 인천전서 홈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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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화력을 홈으로 가져올 수 있을까.
대전은 승점 15(4승 3무 4패)를 획득해 5위에 올라있다.
인천은 승점 14(4승 2무 5패)를 얻어 8위에 위치했다.
인천은 이태희, 이상기, 후안 이비자, 박경섭, 김명순, 정치인, 서재민, 이명주, 제르소, 무고사, 박승호가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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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물오른 화력을 홈으로 가져올 수 있을까.
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 유나이티드는 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만난다. 대전은 승점 15(4승 3무 4패)를 획득해 5위에 올라있다. 인천은 승점 14(4승 2무 5패)를 얻어 8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이창근, 박규현, 안톤, 조성권, 강윤성, 이현식, 김봉수, 김준범, 주앙 빅토르, 디오고, 정재희가 선발로 나선다. 이준서, 김민덕, 이명재, 김문환, 루빅손, 서진수, 김현욱, 주민규, 유강현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인천은 이태희, 이상기, 후안 이비자, 박경섭, 김명순, 정치인, 서재민, 이명주, 제르소, 무고사, 박승호가 선발 출전한다. 김동헌, 김건희, 최승구, 강영훈, 이청용, 정원진, 이동률, 박호민, 페리어는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대전은 연승을 달리고 있다. 울산 HD 원정을 떠나 4-1 대승을 거뒀고 광주FC 원정에서도 5-0 대승을 기록했다. 2경기 9골이라는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이전 9경기에서 7골에 그쳤는데 2경기에서 9골을 터트린 건 고무적이었다. 이제 홈으로 돌아와 시즌 홈 첫 승을 노린다. 주중 경기를 치르는 만큼 광주전과 비교해 로테이션을 가동해 인천을 상대한다. 2경기 연속 골 디오고, 2경기 3골을 터트린 정재희 활약이 기대가 된다.
인천은 전북 현대, 제주 SK를 연파하면서 흐름을 탔는데 강원FC에 0-1로 졌다. 스코어만 보면 접전 끝 패배로 보이나 경기력에서 완전히 밀렸다. 강원FC 시절 함께 했던 정경호 감독에게 완패를 당한 윤정환 감독은 자존심 회복을 위해 대전전에 나선다. 무고사, 제르소, 서재민, 이명주 등을 모두 선발로 내세워 승리를 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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