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재 교수와 함께 되짚는 ‘AI와 사회변동’

김오미 2026. 5. 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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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와 고려대에서 사회학 강의를 이어가고 있는 최윤재 교수가 'AI와 사회변동'을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연다.

강좌는 'AI와 사회변동: 기술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고, 우리는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가'를 묻는다.

첫 강의 '챗GPT 이후, 세상은 왜 이렇게 빨리 바뀌는가(7일)'에서는 AI를 사회변동의 계기로 바라보며, 우리의 일상과 사회를 빠르게 바꾸고 있는 AI를 사회학적 시선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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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5월 인문학강좌 ‘AI와 사회변동’
최윤재 사회학 박사 AI시대 사회구조적 변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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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와 고려대에서 사회학 강의를 이어가고 있는 최윤재 교수가 ‘AI와 사회변동’을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연다. 

최 교수는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춘천시립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인문학강좌를 개최한다. 한림대와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고려대에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재난담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4회에 걸쳐 시민들을 만난다.

강좌는 ‘AI와 사회변동: 기술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고, 우리는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가’를 묻는다. AI를 단순한 기술 발전으로만 보지 않고, 현대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함께 성찰한다.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춘천시립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AI와 사회변동’ 인문학강좌가 열린다.

첫 강의 ‘챗GPT 이후, 세상은 왜 이렇게 빨리 바뀌는가(7일)’에서는 AI를 사회변동의 계기로 바라보며, 우리의 일상과 사회를 빠르게 바꾸고 있는 AI를 사회학적 시선으로 풀어낸다. 

두 번째 강의 ‘AI는 우리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14일)’에서는 AI로 인한 효율과 편리함의 이면에 놓인 소외와 불평등 문제를 조명한다. 세 번째 강의 ‘AI 위험사회: 편리함 뒤에 숨어 있는 위험들(21일)’에서는 감시, 편향, 딥페이크, 정보 왜곡 등 기술 발전의 그림자를 위험사회론의 관점에서 짚어본다. 

마지막 강의 ‘AI 시대, 인간의 판단과 시민성은 어떻게 달라지는가(28일)’에서는 알고리즘과 가짜뉴스, 변화하는 공론장 속에서 시민의 판단력과 성찰이 왜 더욱 중요해지는지를 함께 살펴본다. 수강 신청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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