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첫 뽀뽀 받고 감격의 눈물 "오늘이 인생 전성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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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이 18개월 딸 재이에게 첫 뽀뽀를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아니 김다예는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박수홍의 모습에 "재이야, 아빠 뽀뽀 한 번 해줘. 아빠 아직 재이 뽀뽀 못 받았어"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 역시 뽀뽀를 해달라고 하자 재이는 아빠에게 깜짝 뽀뽀를 해주는 모습으로 박수홍을 놀라게 했다.
박수홍은 딸 재이를 안고 "내 생에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외쳤고 재이 역시 텐션 가득한 모습으로 아빠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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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18개월 딸 재이에게 첫 뽀뽀를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4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선 ‘아빠 수홍이 재이에게 첫 키스를 받는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수홍이 딸 재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아니 김다예는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박수홍의 모습에 “재이야, 아빠 뽀뽀 한 번 해줘. 아빠 아직 재이 뽀뽀 못 받았어”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 역시 뽀뽀를 해달라고 하자 재이는 아빠에게 깜짝 뽀뽀를 해주는 모습으로 박수홍을 놀라게 했다.
박수홍은 감동에 쓰러지는 모션을 취했고 “아빠 뽀뽀해줬어요? 너무 고마워요”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열심히 살아서 우리 재이가 뽀뽀해 준 거 잊지 않을게”라고 다짐했다.
이에 재이는 아빠에게 두 번째 뽀뽀를 했고 박수홍은 또다시 심장 저격당한 반응을 보였다. 아내 김다예는 “수홍 아빠 인생에 (오늘이) 전성기”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아빠가 복이 많다”라고 감격했다. 뽀뽀에 이어 아빠의 머리를 토닥토닥 거리자 박수홍은 더욱 뭉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아내 김다예는 “아빠 (그동안) 힘들었던 거 재이가 다 위로해주는 것 같다”라고 흐뭇해했다. 이후 재이는 아빠에게 자연스럽게 뽀뽀해주는 모습으로 아빠를 기쁘게 했다.
이어 박수홍은 아내, 딸과 함께 산책에 나섰다. 박수홍은 딸 재이를 안고 “내 생에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외쳤고 재이 역시 텐션 가득한 모습으로 아빠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 씨와 결혼, 3년 만인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얻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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