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완전체 모였다..美 뉴욕 홀린 4인 4색 비주얼

최혜진 기자 2026. 5. 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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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지수 로제 제니 리사) 완전체가 모였다.

5일 세계적인 패션 자선 행사 멧갈라 공식 계정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블랙핑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미국 뉴욕 세계적인 패션 자선 행사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2026 멧 갈라'(이하 '멧갈라')에 참석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드레스 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수는 꽃 장식이 입체적으로 들어간 연보라색 튜브톱 드레스를 임은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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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왼쪽부터), 로제, 리사, 제니/사진=멧갈라 SNS
그룹 블랙핑크(지수 로제 제니 리사) 완전체가 모였다.

5일 세계적인 패션 자선 행사 멧갈라 공식 계정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블랙핑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미국 뉴욕 세계적인 패션 자선 행사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2026 멧 갈라'(이하 '멧갈라')에 참석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드레스 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수는 꽃 장식이 입체적으로 들어간 연보라색 튜브톱 드레스를 임은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로제는 강렬한 대비가 느껴지는 블랙 앤 화이트 룩을

리사는 전신이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제니는 푸른빛이 감도는 은색 시퀸 드레스로 화려함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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