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우승' 유현조, 세계랭킹 45위로 점프…김민솔과 국내 '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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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유현조가 세계 랭킹 45위로 점프했다.
5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유현조는 지난주 53위에서 8계단 상승한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시즌 3승을 거둔 넬리 코다(미국)는 평균 11.73점을 기록하며 2위 지노 티띠꾼(태국·9.82점)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2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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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53위서 8계단 상승해 세계 45위
준우승한 김민솔도 세계 39위 올라
美 무대 시즌 3승 거둔 코다, 2주 연속 1위 달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유현조가 세계 랭킹 45위로 점프했다.

유현조는 지난 3일 충북 음성군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첫 승이자 KL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DB 위민스 챔피언십 공동 2위를 차지한 김민솔도 순위가 상승했다. 김민솔은 지난주보다 5계단 오른 세계 39위에 올라 유현조와 함께 국내파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 ‘톱2’를 형성했다.
이 밖에 홍정민이 50위, 이예원이 54위, 고지원이 56위, 방신실이 60위로 뒤를 이었다.
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시즌 3승을 거둔 넬리 코다(미국)는 평균 11.73점을 기록하며 2위 지노 티띠꾼(태국·9.82점)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2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김효주가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3위를 유지했고 찰리 헐(잉글랜드), 해나 그린(호주),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인뤄닝(중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이 세계 랭킹 ‘톱10’을 유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세영이 11위, 유해란이 13위, 최혜진이 17위에 자리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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