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신곡 모스부호 음모론 입장 밝혔다 “그렇게 똑똑하지 않아” 솔직 (정희)

하지원 2026. 5. 5.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르티스가 신곡 비트와 관련한 음모론(?)을 언급했다.

멤버 마틴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신곡 모스부호 연관설을 언급했다.

마틴은 "이런 가설, 음모론 같은 게 있더라"며 "최근에 스태프분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이거 진짜냐' 하면서 보여준 게 있다. '레드레드' 비트가 빨간색을 의미하는 모스부호라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신곡 비트와 관련한 음모론(?)을 언급했다.

5월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컴백한 그룹 코르티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언급하며 "멤버별 파트 분배가 완벽하던데 염두에 두고 작업했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결과물이) 잘 나오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멤버 마틴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신곡 모스부호 연관설을 언급했다. 마틴은 "이런 가설, 음모론 같은 게 있더라"며 "최근에 스태프분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이거 진짜냐' 하면서 보여준 게 있다. '레드레드' 비트가 빨간색을 의미하는 모스부호라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마틴은 "'이것까지 계획한 빅히트'라는 반응이 있었는데 절대 아니다. 비트 먼저 나오고 레드레드가 이후에 나온 아이디어다. 멜로디를 한 300번은 수정했다"며 "그렇게 똑똑하지 않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임스는 "가끔씩 (그런 가설을) 그냥 내버려 둔다. 우리가 했다"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김신영은 "'코르티스라면 분명히 뭐가 있을 거야' 싶은 거다"라고 팬들의 반응에 공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