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간섭 한 번 없던 남편" 故 김수미 떠난 뒤 1년 7개월…남편 정창규 별세

김세아 2026. 5. 5. 14: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자 배우 서효림의 시아버지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4일 유족에 따르면 정 씨는 이날 오후 1시 11분 별세했다.

고인은 김수미와 197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김수미는 생전 방송에서 "남편은 어디 가느냐, 늦게 오느냐는 간섭이 전혀 없었고 내가 번 돈을 어떻게 쓰든 터치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고 김수미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자 배우 서효림의 시아버지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

4일 유족에 따르면 정 씨는 이날 오후 1시 11분 별세했다. 2024년 10월 아내 김수미를 떠나보낸 지 약 1년 7개월 만이다.

고인은 김수미와 197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의 인연은 가수 정훈희의 소개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생전 방송에서 "남편은 어디 가느냐, 늦게 오느냐는 간섭이 전혀 없었고 내가 번 돈을 어떻게 쓰든 터치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두 사람의 아들 정명호 씨는 2019년 서효림과 결혼했다.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이다.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