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현장] ‘광주 또 부상 소식→김경민 아웃’ 이정규 감독, “2주 정도 소요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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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에서 또 부상 소식이 들려왔다.
광주FC는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정규 감독은 경기 전 "준비는 했다"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정규 감독은 "김경민은 부상으로 빠졌다.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선방 과정에서 골대와 충돌했고 발목도 좋지 않다. 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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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광주FC에서 또 부상 소식이 들려왔다.
광주FC는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최악의 분위기가 형성됐다. 7연패를 기록하면서 꼴찌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중이다. 분위기 반전을 위한 발판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정규 감독은 경기 전 “준비는 했다”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어 “문제는 실점이다. 전북을 상대로 막을 건지 라인을 살짝 내려서 압박할 건지 명확하게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그런데 또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미 최경록, 신창무 등 주축이 빠지면서 제대로 된 전력을 구성하기 힘든 상황에서 수문장 김경민까지 쓰러졌다.
이정규 감독은 “김경민은 부상으로 빠졌다.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선방 과정에서 골대와 충돌했고 발목도 좋지 않다. 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광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연대 기여금 규정 위반으로 6월까지 영입 금지 징계를 받았다.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려야 한다.
이종규 감독은 “팀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원하는 수준으로 되고 있다 1~2명 결정만 하면 된다”고 언급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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