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또 기부…어린이날 맞아 1억 원 쾌척
김현식 2026. 5. 5. 13:24
한국아동복지협회·전국지역아동센터협회에 전달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 본명 이지은)가 어린이날을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이번 기부금을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생일 선물 및 문화 체험 비용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도 아동·청소년을 위해 총 1억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韓화물선, 이란 공격 받아…韓 작전 참여할때”
- "아! 그때 살 걸" 황제주 쏟아졌다…효성重 '422만원' 최고가
- 코스피 불장에 계좌 녹았다…5526억 역베팅 개미들의 최후
- 이만기, 키 190cm 아들 공개…"씨름 포기하고 뉴욕주립대 졸업"
- "월 25만원에 스위트룸 살아요"…MZ들 인기 폭발 '역세권 호텔집'
- 장동혁 "개혁신당 단일화·연대, 상황 지켜보겠다"(상보)
- 집값이 문제가 아니네…"전셋값, 전국서 다 오를 것" 전망
-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
- "오늘 출근은 엄마·아빠랑 같이"…어린이날 '꼬마 사원' 맞이한 SKT타워
- ADB "중동 충격이 韓 성장률 0.9%p 낮춰 …올해 1.9%에 못 미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