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까지 아빠를 닮네…오상진 딸, 8살인데 안경 쓰게 됐다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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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이 딸이 안경을 쓰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4일 "오늘은 출근 전 수아랑 안과를 갔네요. 안경을 쓰게 될 것 같아 살짝 아쉬움. 어쩔 수 없지만서요!"라고 했다.
김소영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은 앞서 방송에서 공개된 졸업사진에서 안경을 쓴 모습이 포착됐는데, 딸도 눈이 나빠져 아빠처럼 안경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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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딸이 안경을 쓰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4일 “오늘은 출근 전 수아랑 안과를 갔네요. 안경을 쓰게 될 것 같아 살짝 아쉬움. 어쩔 수 없지만서요!”라고 했다.
이어 “안과 검사를 씩씩하게 받아서 아빠가 선물을 사주겠다고 함. 한참 고민하더니 마트가서 ‘꿀꽈배기 사도 돼?’”라며 “괜히 안쓰러운 엄마가 오늘 특별히 두 개를 사주겠다고 함. 진짜?(우리집 규칙 선물은 1개만 산다) 양파링을 고르시고 행복”이라고 전했다.
김소영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은 앞서 방송에서 공개된 졸업사진에서 안경을 쓴 모습이 포착됐는데, 딸도 눈이 나빠져 아빠처럼 안경을 쓰게 됐다.
한편 김소영은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자 선배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달 아들 수호 군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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