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간 유현조 ‘특급 대우’ 조 편성…‘평균 타수 1위’ 사쿠마 슈리 ‘상금 1위’ 슈가 후카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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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는 사쿠마 슈리와 슈가 후카 간 2파전이 치열하다.
이번 주 7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 컵에 출전하는 K랭킹 1위 유현조가 바로 사쿠마, 슈가와 함께 '골프 한일전'을 제대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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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는 사쿠마 슈리와 슈가 후카 간 2파전이 치열하다. 대상 포인트 격인 메르세데스 랭킹과 평균 타수에서는 사쿠마가 1위, 슈가가 2위이고 상금 랭킹과 톱10 횟수에서는 반대로 슈가가 1위, 사쿠마가 2위다.
이번 주 7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 컵에 출전하는 K랭킹 1위 유현조가 바로 사쿠마, 슈가와 함께 ‘골프 한일전’을 제대로 치른다.

5일 대회 조직위가 발표한 1라운드 조 편성에서 유현조는 오전 8시 두 선수와 함께 10번 홀로 샷 대결에 나선다.
작년 KLPGA 투어 대상과 평균 타수 상을 받은 유현조는 올해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지난 주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에는 유현조 외에 KLPGA 투어 소속 노승희와 국가 대표 오수민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JLPGA 투어에서 뛰는 신지애를 비롯해 배선우, 이민영, 전미정, 이지희, 송가은 등도 출전한다.
오태식 선임기자 ot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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