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강훈식 주재 ‘호르무즈 선박화재’ 회의…대처방안 논의
양호연 2026. 5. 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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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전날 호르무즈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사고와 관련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낮 12시 30분 열렸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회의에서 사고 원인을 점검하고 향후 상황 관리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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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dt/20260505130933805drtp.jpg)
청와대는 전날 호르무즈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사고와 관련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낮 12시 30분 열렸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 해양수산비서관, 외교안보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등이 자리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청와대는 이날 회의에서 사고 원인을 점검하고 향후 상황 관리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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