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팀 주전 유격수’ 김혜성, 2G 연속 안타 ‘LAD 4연패 뒤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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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김혜성(27, LA 다저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안타를 때린 김혜성은 이날까지 시즌 25경기에서 타율 0.308 출루율 0.370 OPS 0.770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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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김혜성(27, LA 다저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또 LA 다저스는 4연패 뒤 2연승을 기록했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2안타에 이은 2경기 연속 안타.
김혜성은 팀이 4-2로 앞선 3회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출신 라이언 와이스를 상대로 우익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2경기 연속 안타.
이후 김혜성은 2사 1, 3루 상황에서 터진 프레디 프리먼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또 LA 다저스는 상대 실책에 의해 추가점까지 올렸다.
LA 다저스는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6이닝 3실점 퀄리티 스타트와 타선 폭발 속에 8-3으로 승리했다. 야마모토의 시즌 3번째 승리.
반면 휴스턴의 벌크가이로 나선 와이스는 4 1/3이닝 7실점(6타점)으로 무너진 끝에 시즌 3번째 패배를 안았다. 평균자책점은 무려 7.62에 달한다.
안타를 때린 김혜성은 이날까지 시즌 25경기에서 타율 0.308 출루율 0.370 OPS 0.770 등을 기록했다. 서서히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중.
이에 김혜성은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무키 베츠, 토미 에드먼이 복귀해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잔류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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