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첫 멧 갈라 ‘비포·애프터’…준비 과정도 화보
김감미 기자 2026. 5. 5. 11:23

에스파 닝닝의 ‘멧 갈라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5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getting read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헤어롤을 말고 샤워가운을 입은 채 샐러드와 오렌지 주스를 즐기며 메이크업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편안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완성 컷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닝닝은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정교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날 닝닝은 Gucci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드레스는 입체적인 러플 장식이 겹겹이 더해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으로, 꽃이 만개한 듯한 형태를 연상케 했다.

또한 시스루 소재와 은은한 비즈·스팽글 장식이 어우러져 화려함을 더했으며,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닝닝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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