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통과 선박 확인‥해운사 "미군 호위로 무사히 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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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호위 아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이 확인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는 미국 자회사 페럴 라인스 소속 차량운반선 '얼라이언스 페어팩스' 호가 미군의 지원 속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성명을 통해 이 선박이 미군 자산의 호위 아래 사고 없이 해협을 빠져나왔고, 선원들도 모두 안전하다고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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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호위 아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이 확인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는 미국 자회사 페럴 라인스 소속 차량운반선 '얼라이언스 페어팩스' 호가 미군의 지원 속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성명을 통해 이 선박이 미군 자산의 호위 아래 사고 없이 해협을 빠져나왔고, 선원들도 모두 안전하다고 공개했습니다.
앞서 미국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상선의 탈출을 돕겠다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해 상선 2척을 무사 통과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선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확인된 것은 얼라이언스 페어팩스호가 처음입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20085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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