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복귀 임박… 6일부터 트리플A서 재활 경기 소화

심규현 기자 2026. 5. 5.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임박했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는 5일(한국시간)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뛰던 김하성이 재활 경기를 위해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하성은 지난달 4월30일부터 더블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더블A에서 4경기 9타수 3안타 4볼넷을 기록한 그는 이제 트리플A에서 남은 재활 경기를 뛴 후 메이저리그로 승격될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임박했다. 

김하성.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SNS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는 5일(한국시간)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뛰던 김하성이 재활 경기를 위해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하성은 6일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경기부터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은 2025시즌 종료 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달러 계약을 따냈다. 하지만 지난 1월초 빙판에서 미끄러지며 오른쪽 중지를 다쳐 수술을 받아 4~5개월 치료와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김하성은 지난달 4월30일부터 더블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더블A에서 4경기 9타수 3안타 4볼넷을 기록한 그는 이제 트리플A에서 남은 재활 경기를 뛴 후 메이저리그로 승격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