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신진서, 77개월 연속 바둑 랭킹 1위…여자 랭킹 1위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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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둑 간판 신진서 9단이 5월 랭킹 1위를 차지, 77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
신진서 9단은 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5월 랭킹에서 3승 무패로 랭킹 점수 10점을 추가, 1만393점으로 1위에 올랐다.
김은지 9단은 여자 랭킹 1위(전체랭킹 19위)에 올랐다.
1승 2패로 9468점을 기록한 최정 9단은 여자랭킹 2위(전체랭킹 35위)에 자리했고, 오유진 9단이 3위(전체랭킹 5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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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민국 바둑 간판 신진서 9단이 5월 랭킹 1위를 차지, 77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
신진서 9단은 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5월 랭킹에서 3승 무패로 랭킹 점수 10점을 추가, 1만39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신 9단은 77개월 연속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박정환 9단은 4월 한 달 동안 6승 1패를 기록, 30점을 보태 1만 30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이어 신민준 9단이 3승 무패 24점을 더한 9885점으로 3위를 마크했다.
10위권에서는 이지현 9단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이지현 9단은 4월 한 달 동안 10승 1패를 거두며 80점을 보태, 7계단 상승한 7위에 올랐다.
김은지 9단은 여자 랭킹 1위(전체랭킹 19위)에 올랐다. 9599점의 김 9단은 여자부 6개월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1승 2패로 9468점을 기록한 최정 9단은 여자랭킹 2위(전체랭킹 35위)에 자리했고, 오유진 9단이 3위(전체랭킹 54위)를 기록했다.
일본의 스미레 6단은 11승 2패의 성적으로 87점 쓸어담아 여자랭킹 4위(전체랭킹 74위)로 올라섰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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