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지니뮤직 ‘지니’, 서울시 평가 음악스트리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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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043610)의 음악플랫폼 '지니'가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가 실시한 인터넷쇼핑몰 이용평가에서 음악스트리밍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니는 90.7점을 기록하며 유튜브뮤직, 멜론, 플로, 스포티파이 등 주요 4개사 평균(86.4점)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음악 경험의 품질을 높이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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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만족도·피해관리 전 항목 고른 강세
AI DJ·고음질·개인화 기능이 평가 견인
이용 편의성·플랫폼 확장 전략 효과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KT지니뮤직(043610)의 음악플랫폼 ‘지니’가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가 실시한 인터넷쇼핑몰 이용평가에서 음악스트리밍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니는 90.7점을 기록하며 유튜브뮤직, 멜론, 플로, 스포티파이 등 주요 4개사 평균(86.4점)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소비자보호 ▲이용만족도 ▲피해발생 정도 등 3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소비자보호평가는 결제 안전성, 정보 제공 수준이고, 이용만족평가는 편의성, 속도, 서비스 경험, 피해발생평가는 민원 및 피해 접수 수준이다.

이번 평가에서 서비스 혁신 측면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대표적으로 대화형 AI 음악 추천 서비스 ‘AI DJ’, 클릭 한 번으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빠른 선곡’, 무손실 고음질(FLAC) 음원, 돌비 애트모스 음향 지원
등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인 요소로 꼽힌다.
지니는 모바일 앱 중심에서 벗어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왔다.
스마트워치, 커넥티드카,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음악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접근성을 높였다. 직관적인 UI 개선도 전 연령대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KT지니뮤직은 이번 결과를 고객 중심 전략의 성과로 보고 있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음악 경험의 품질을 높이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음악 스트리밍 시장 경쟁이 단순 음원 확보를 넘어 AI 추천, 음질, 이용 경험 전반의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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