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트리플A 승격…메이저리그 복귀 막바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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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승격돼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준비한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는 5일(한국시간)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뛰던 김하성이 재활 경기를 위해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수술 후 재활을 거친 그는 지난달 30일 더블A 경기에 출전하며 메이저리그 복귀 마지막 단계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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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승격돼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준비한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는 5일(한국시간)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뛰던 김하성이 재활 경기를 위해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5000만 원) 계약을 맺었지만, 비시즌이었던 지난 1월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을 크게 다쳤다.
수술 후 재활을 거친 그는 지난달 30일 더블A 경기에 출전하며 메이저리그 복귀 마지막 단계를 밟았다.
김하성은 더블A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3(9타수 3안타) 3득점 4볼넷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71을 기록했다.
트리플A 팀에 올라온 김하성은 6일부터 펼쳐지는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원정 6연전에 나선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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