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픈 말 많지만” 뉴진스 민지, 생일카페 깜짝 방문…손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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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민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민지의 생일 카페를 주최한 한 팬은 SNS에 "민지가 직접 카페 앞에 두고갔다"며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의 손편지에는 "안녕 버니즈.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멋있게 또 즐겁게 잘 지내고 있었지? 난 버니즈 생각 많이 하면서 지냈어"라며 근황이 담겼다.
민지의 정성이 담긴 편지와 선물은 복잡한 심경 속에서도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먼저 챙기려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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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민지의 생일 카페를 주최한 한 팬은 SNS에 “민지가 직접 카페 앞에 두고갔다”며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의 손편지에는 “안녕 버니즈.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멋있게 또 즐겁게 잘 지내고 있었지? 난 버니즈 생각 많이 하면서 지냈어”라며 근황이 담겼다.
그는 “올해 생일을 정말 많은 곳에서 함께 축하해준다고 들었어! 나도 뭔가 보답하고 싶어서 이번에는 정말 직접 만든 쿠키를 준비했어!”라며 “정말 다양한 일이 있었고 해주고 싶은 말이 많지만,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으면 해. 앞으로도 그렇고 함께하자. 늘 고마워 버니즈.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민지의 정성이 담긴 편지와 선물은 복잡한 심경 속에서도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먼저 챙기려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뉴진스는 2022년 7월 데뷔했다. 그러나 활동 기간은 길지 않았다.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약 1년간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 패소 후 전원 복귀를 선언했다.
다만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을 제외한 민지, 하니, 다니엘과는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하니는 이후 소속사에 복귀했으며,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상태다. 민지의 거취에 대해서는 추가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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