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두 달 연속! 김기동 감독 4월에도 '이달의 감독상' 수상...서울 4승 1무 1패로 '선두' 질주
최병진 기자 2026. 5. 5. 09:07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두 달 연속으로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김 감독이 4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월 감독상을 수상한 김 감독은 두 달 연속 수상으로 개인 통산 여섯 번째로 역대 최다 수상 공동 3위에 올랐다.
서울은 4월 첫 경기 FC안양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둔 뒤 전북 현대와 울산 HD를 각각 1-0, 4-1로 꺾었다.
이후 대전 하나시티즌에 0-1로 패했으나 다시 부천FC에 3-0, 강원FC에 1-0 승리를 거두며 연승에 성공했다.
6경기 4승 1무 1패 11득점 4실점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김 감독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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