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그룹 아일릿으로 물든 서울 어린이대공원…직접 공연 예정

조정아 2026. 5. 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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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오늘(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그룹 아일릿(ILLIT)의 공연과 관련 행사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어제(4일) SNS를 통해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상세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기획된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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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오늘(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그룹 아일릿(ILLIT)의 공연과 관련 행사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어제(4일) SNS를 통해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상세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공원 안 '열린 광장'에서는 아일릿 노래 가사를 활용한 스텝퍼 게임과 선캡 꾸미기,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이나 친구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됩니다.

또, 같은 장소에서 오후 1시부터는 아일릿의 노래에 맞춰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경연이 진행되고, 4시부터는 아일릿 안무가에게 직접 안부를 배우는 시간도 이어집니다.

아일릿은 저녁 6시 '숲속의 무대'에 등장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멤버들은 신곡 '잇츠미(It's Me)를 포함해 주요 인기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입니다.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기획된 행사입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특징인 타이틀곡 '잇츠미(It's Me)'는 지난달 30일 공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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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아 기자 (righ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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