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티셔츠에 '흑인 비하' 문구…소속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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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무대에서 입은 의상에 인종차별적인 문구가 적혀 있어 논란이 됐습니다.
소속사는 좀 더 신중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이날 지드래곤이 입은 티셔츠에 흑인을 비하하는 단어가 적혀 있었고,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논란이 되자 어제(4일) 소속사는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된 점에 대해 사과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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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무대에서 입은 의상에 인종차별적인 문구가 적혀 있어 논란이 됐습니다.
소속사는 좀 더 신중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일 마카오에서 열린 케이팝 콘서트 케이 스파크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지드래곤이 입은 티셔츠에 흑인을 비하하는 단어가 적혀 있었고,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논란이 되자 어제(4일) 소속사는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된 점에 대해 사과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번 일로 세심한 문화적 감수성과 책임 있는 검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했다며, 스타일링 등 내부 검토 절차를 더 면밀하게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캡처)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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