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프 2026] “어린이날, 예술로 말하는 아이들… K-아트의 미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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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아트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비카프와 함께하세요."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한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중국, 대만,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출품된 111점의 작품이 국제미술교류전을 통해 함께 선보이며, 글로벌 아트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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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K-아트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비카프와 함께하세요."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한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전시장에는 미술에 대한 열정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어린이·청소년 작가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작품마다 개성 있는 표현과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이며, 또래 세대가 바라보는 사회와 감정, 상상력이 어떻게 예술로 확장되는지 엿볼 수 있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지난 1월 2일부터 2월 24일까지 진행된 미술 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 등 약 500여 점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중국, 대만,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출품된 111점의 작품이 국제미술교류전을 통해 함께 선보이며, 글로벌 아트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선 '참여형 아트페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린이·청소년 작가들이 직접 관람객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작품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과 토론이 이뤄지는 장이 펼쳐지고 있는 것. 이는 작가들에게는 창작의 동기를, 관람객에게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이사장 이영애)와 재단법인 영화의전당(대표 고인범)이 공동 주최하고, 비카프 운영위원회와 베이비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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