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60’ 오타니, 통산 첫 ‘이달의 투수’→사이영상으로 가는 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인 통산 첫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오타니가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오타니의 개인 통산 첫 이달의 투수상 수상.
이에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사이영상에 도전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 통산 첫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오타니가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오타니의 개인 통산 첫 이달의 투수상 수상. 오타니는 이달의 신인과 이달의 선수에 각각 2차례, 6차례 선정된 바 있으나, 이달의 투수는 처음이다.
오타니는 개막 후 3월과 4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0이닝을 던지며, 2승 1패와 평균자책점 0.60 탈삼진 34개를 기록했다.
일단 오타니는 개막 후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또 지난 16일 뉴욕 메츠전에서는 6이닝 1실점 10탈삼진.
이에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사이영상에 도전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오타니가 진정한 예비 G.O.A.T.로 가는 길.
단 오타니는 투타 겸업을 하는 선수. 이에 시즌을 치르는 동안 체력적인 부분이 문제가 오타니의 발목을 잡게 될 수도 있다.
오타니는 오는 6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오타니가 퀄리티 스타트 행진을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은비, 벌써 이렇게 시원해? 매끈 등라인 ‘감탄’ [DA★]
- 故 김수미 남편 별세… 서효림 시부상
- 처형♥제부의 막장 불륜?! “아내는 식세기와 동급” 모욕 발언 (탐정들의 영업비밀)
- 환희, 어머니 앞 눈물…생애 첫 효도에 무너졌다 (살림남)
- 이소라, 성시경 영어 특훈 받았다…파리 면접 도전 (소라와진경)
- 권은비, 벌써 이렇게 시원해? 매끈 등라인 ‘감탄’ [DA★]
- 故 김수미 남편 별세… 서효림 시부상
- 이유비, 35세 안 믿겨…청순+섹시 비키니 자태
- 환희, 어머니 앞 눈물…생애 첫 효도에 무너졌다 (살림남)
- ‘168cm·48kg’ 강소라 신이 내린 몸매 맞네 맞아 [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