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살 딸에 과소비→초호화 돌잔치 오해에 “다 선물 받아‥내돈내산 NO” 해명 (담비손)

하지원 2026. 5. 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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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돌잔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월 1일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워킹맘의 실체 돌모임에서 화보촬영까지 비하인드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딸 돌모임을 마친 후 소감을 밝히는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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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담비손’ 캡처
채널 ‘담비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돌잔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월 1일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워킹맘의 실체 돌모임에서 화보촬영까지 비하인드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딸 돌모임을 마친 후 소감을 밝히는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시작하기 전에 놓게 온 게 너무 많아서 오합지졸이었다. 그래서 끝나고 해이 데리고 사라졌다. 오빠 보고 마무리하라고 하고 집 가서 떡볶이 먹었다"며 "너무 힘들었다"라고 회상했다.

관심을 모았던 돌잡이 결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손담비는 해이가 마이크를 잡을 줄 몰랐다며 "마이크를 처음 본 거다. 두 번째는 돈을 잡았는데 돈이 더 좋긴 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눈길을 끈 황금 스케이트와 관련해서는 "그것도 어머니께서 녹여서 만들어 주신 거다. 다들 막 해이 거 많이 사는 줄 아는데 다 선물 받은 거다. 해이 건 산 게 없다. 돌 때도 많이 받았지만 100일 때도 선물 받고 그런 거였다. 아기한테 벌써부터 사주지 않는다. 사봤자 내복이나 양말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낳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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