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희 ‘기리고’ 지적인 의사 변신, 공포 빠진 아이들의 소중한 힐러 활약

박양수 2026. 5. 5. 0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희가 넷플릭스 시리즈'기리고'에서 지적이면서도 인자한 의사로 변신했다.

4월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다.

차희의 열연과 더불어'기리고'는 4월 24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상위권에 안착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넷플릭스
사진 제공=넷플릭스
사진 제공=넷플릭스
사진 제공=넷플릭스

[뉴스엔 박양수 기자]

배우 차희가 넷플릭스 시리즈'기리고'에서 지적이면서도 인자한 의사로 변신했다.

4월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다.

차희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세아’(전소영 분)와 함께 살고 있는 고모이자, 병원에서 냉철한 판단력을 자랑하는 의사'지선'으로 분했다.

지선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는 세아의 든든한 지원군이며, 기리고의 저주에 맞서는 주인공 일행이 다칠 때마다 치료를 도와주는 파티의 소중한 힐러 역할로 자리매김한다.

차희는 이번'기리고'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초자연적인 공포에 잠식된 아이들이 유일하게 숨을 고를 수 있는'현실의 창'이자 든든한 보호자로 분해, 지적이면서도 밀도 높은 연기를 통해 극 전체의 긴장감을 조율했다는 평이다.

차희의 열연과 더불어'기리고'는 4월 24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상위권에 안착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차희는'기리고'의 활약과 더불어 올해 하반기 공개할 현빈 정우성 주연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와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