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즌 첫 우승 유현조, 세계랭킹 45위로 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마수걸이 우승을 이룬 유현조가 세계랭킹 45위로 껑충 뛰었다.
유현조는 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3위에서 8계단 상승했다.
유현조는 지난 3일 끝난 KLPGA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김민솔은 윤이나(41위), 이소미(42위), 고진영(47위)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선배들을 추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마수걸이 우승을 이룬 유현조가 세계랭킹 45위로 껑충 뛰었다.
유현조는 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3위에서 8계단 상승했다.
유현조는 지난 3일 끝난 KLPGA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공동2위에 오른 김민솔은 5계단 오른 39위가 됐다. K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김민솔은 윤이나(41위), 이소미(42위), 고진영(47위)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선배들을 추월했다.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김민솔과 함께 공동2위를 차지한 고지원도 5계단 올라서 56위에 자리 잡았다.
4일 LPGA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1위 자리를 더 튼튼하게 다졌고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 등 2, 3위도 변동이 없었다.
권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서로 허벅지 꼬집어가며 촬영”…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무슨 일
- 날렵한 턱선 “차은우 아냐?” 팬도 깜짝…권성준 셰프, 7㎏ 감량 근황
-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
-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
- “드라마선 뺨 때렸는데” 까칠한 ‘재벌 2세’ 단골 배우…AI에 밀려 고추농사
- 양상국 ‘대세’ 되더니 유재석에 “혼냅니다”…‘무례’ 논란에 결국
- 초등학생 된 ‘잼잼이’ 최근 모습…“‘문희준♥’ 소율 미모 판박이”
- 10㎏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김준호 ‘위고비 요요’ 경고
- “국제적 망신” 비판…지드래곤 ‘NEGER’ 티셔츠 논란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