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중’ 뉴진스 민지, 근황 포착 “하고 싶은 말이 백 트럭...좋은 기회 오길” [MK★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생일을 앞둔 가운데, 근황이 포착됐다.
5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5월 7일이 생일인 민지가 자신의 '생일 카페'를 찾은 팬들을 위해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 사진을 전달했다는 글이 다수 공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생일을 앞둔 가운데, 근황이 포착됐다.
5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5월 7일이 생일인 민지가 자신의 ‘생일 카페’를 찾은 팬들을 위해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 사진을 전달했다는 글이 다수 공유됐다.
이와 함께 민지가 직접 적은 손편지도 공개됐다. 민지는 “안녕 버니즈. 다들 잘 지내고 있었어? 밥은 잘 먹고 있는지 궁금하네. 5월이야. 상상한 대로 이루어질 것만 같은 그런 계절이랄까. 올해도 많은 버니즈들이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다고 들었어. 나도 빠질 수 없지라는 마음으로 쿠키를 좀 구워봤어. 맛있으면 좋겠다”라고 적었다.

민지가 적은 또 다른 손편지도 공개됐다. 민지는 “쿠키 꼭 하나씩 가져가기. 가능한 받은 날 먹어야 제일 맛있을 거야”라며 “버니즈들 잘 지내는지, 뭐 하고 다니는 지 궁금하네. 버니즈들도 내가 뭐 하는지 궁금하겠지? 언젠가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을 기다리며”라고 남겼다.
이 밖에도 민지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그치만 우리가 다시 만나서 차분히 말할 수 있는 날이 분명 올 거라고 믿어”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민지는 지난 2014년 11월 29일 뉴진스 멤버들과 소속사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이후 진행된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멤버 해린, 혜인, 하니는 차례로 어도어에 복귀했고, 다니엘은 퇴출 돼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 중이다. 민지는 현재까지도 어도어와 논의 중인 단계라는 소식 이후 별다른 입장이 없는 상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나아”…‘식당 월매출 1억’ 신정환, 엑셀 방송 MC 맡은 이유 - MK스포츠
- 음악·연기·예능 ‘싹쓸이’…박지훈, 단종오빠의 ‘올라운더’ 질주 [MK★초점] - MK스포츠
- 케플러 김채현, 노출 수위 논란 속 SNS 파격 셀카...‘당당 행보 눈길’ - MK스포츠
- “또 41kg?” 권은비, 원조 뼈말라 인증...다이어트 비결은 ‘메추리알’ - MK스포츠
- [공식발표] 북한 축구팀, 8년 만에 한국 땅 밟는다…내고향여자축구단, AWCL 참가 확정 - MK스포츠
- 충격! 사이영 2연패 좌완 스쿠발, 팔꿈치 수술로 이탈 - MK스포츠
- 36시즌 동안 양키스 중계해온 캐스터 존 스털링 별세, 향년 87세 - MK스포츠
- 댈러스, 토론토 우승 이끈 우지리 사장에게 구단 재건 맡긴다 - MK스포츠
- KBL 외인 출신 모슬리 감독, 올랜도에서 잘렸다 - MK스포츠
- [단독] 마줄스의 ‘불법 과외’? 구단도 모르게 대표팀 선수 차출…정식 절차 없이 개인 연락,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