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의 '뼈말라'는 없다" AOA 지민, 소멸 직전 몸매에 팬들 '깜짝'
서기찬 기자 2026. 5. 5. 07:1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파격적인 패션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화려한 스팽글이 장식된 블랙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가녀린 몸매다.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팔뚝, 그리고 검은색 스타킹 위로 드러난 극도로 마른 다리는 이른바 '뼈말라(뼈만 남을 정도로 마른 몸매)'의 끝판왕을 연상케 한다.

패션 감각 역시 강렬했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블랙 드레스에 화려한 자수가 새겨진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팔 곳곳에 새겨진 개성 넘치는 타투들은 지민만의 자유분방하고 아티스틱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높게 묶어 올린 '업스타일' 헤어와 몽환적인 눈빛은 마치 영화 속 퇴폐미 넘치는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쳤다 미모 폭발", "자기야 너무 너무 예뻐", "슬림함의 정석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지민은 최근 솔로 가수로 복귀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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