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현주엽 '닭 모가지 사건' 폭로 "숨 넘어갈 뻔..망신 당해"(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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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우지원이 현주엽 때문에 망신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해 우지원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지원은 "숨이 넘어갈 뻔 했다. 풀어달라고 했더니 계속 헤드록을 유지했다. 글라스 잔에 위스키 세 잔을 줬다. 저는 사람들 앞에 망신을 당했다. 힘이 약하니까 어쩔 수 없었다. 이제는 좀 대등하지 않을까. 제가 선배였으니 다행이지 후배였으면"이라고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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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우지원이 현주엽 때문에 망신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해 우지원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37년을 알고 지냈다고 말했다. 박세리는 ‘닭 모가지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우지원은 “엄청 오래된 얘기다. 술집에 갔는데 주엽이가 왔다고 하더라. 주엽이를 보겠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누가 절 잡으러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얘기도 안 하고 말없이 뒤에서 헤드록을 하더라.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자기가 왔는데 자신한테 인사도 안 하고 아는 척도 안 한다고 하더라”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우지원은 “숨이 넘어갈 뻔 했다. 풀어달라고 했더니 계속 헤드록을 유지했다. 글라스 잔에 위스키 세 잔을 줬다. 저는 사람들 앞에 망신을 당했다. 힘이 약하니까 어쩔 수 없었다. 이제는 좀 대등하지 않을까. 제가 선배였으니 다행이지 후배였으면”이라고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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