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에 '400만 원대' 전동차 선물…'럭셔리 육아템' 눈길

김준석 2026. 5. 5.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손담비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럭셔리 육아템'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4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 라이딩"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전동 카트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손담비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럭셔리 육아템'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4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 라이딩"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전동 카트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뒤에는 남편 이규혁이 함께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다정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모습에서는 딸이 직접 핸들을 잡고 주행하는 장면도 담겨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들이 타고 있는 전동 카트가 프리미엄 유아 모빌리티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제품은 유모차와 전동차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약 400만 원대에 달하는 고가 육아템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가족 분위기 너무 좋다", "육아템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