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이재훈 기자 2026. 5. 5. 00: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한윤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5.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댁과의 상견례 무산으로 결혼 위기에 직면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가족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의 예비 신랑 문준웅 씨가 어머니로부터 돌연 만남 취소 통보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 씨는 제작진과 한윤서에게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문 씨의 고모에 따르면, 시어머니 측은 교제 3개월 만의 이른 결혼 결정과 방송을 통해 비친 한윤서의 잦은 음주 모습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윤서는 대낮부터 맥주를 대량 구매하는 등 애주가 면모를 보였고, 이에 한윤서의 어머니 역시 "유튜브에서 맥주 마시는 모습 등이 걱정됐을 것"이라며 딸을 타박했다.

결국 예정된 상견례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일주일 후 한윤서는 시어머니를 제외한 시아버지와만 식사 자리를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