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전소미·김도연, 숙소 시절 싸운 이유 "빵 때문에"[아근진][별별TV]

노미경 기자 2026. 5. 4. 2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김도연과 전소미가 과거 숙소 생활 중 벌어졌던 갈등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MC 이수지가 "여기서 누가 제일 많이 싸워봤냐"고 묻자, 멤버들은 김도연과 전소미를 지목했다.

전소미는 "도연 언니는 제 말투를 굉장히 싫어했다"고 운을 뗐고, 김도연은 "소미 말투를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 SBS '아니 근데 진짜!'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김도연과 전소미가 과거 숙소 생활 중 벌어졌던 갈등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아이오아이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수지가 "여기서 누가 제일 많이 싸워봤냐"고 묻자, 멤버들은 김도연과 전소미를 지목했다.

/사진 = SBS '아니 근데 진짜!'
전소미는 "도연 언니는 제 말투를 굉장히 싫어했다"고 운을 뗐고, 김도연은 "소미 말투를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과거 빵 하나 때문에 크게 다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아직까지도 황당한 케이스다. 숙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식탁 위에 빵을 올려놨었다. 언니가 '나 빵 먹어도 돼?'라고 해서 '응 먹어'라고 대답했더니 언니가 '너 말투가 왜 그래?'라고 하더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러고 방에 들어가서 방문을 쾅 닫았다. 그 이후 언니를 대하는 법에 대한 장문의 글이 왔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도연은 "나는 '소미야 이거 나 빵 먹어도 돼?'라고 친절하게 물어봤는데 소미가 너무 퉁명하게 말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라며 당시의 입장을 설명했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