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노처녀 한윤서, 예비신랑 소개 후 “우리집 보고도 도망 안 가” 안도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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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서가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한 소감을 밝혔다.
5월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한 한윤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윤서는 하루 사이 수척해진 남자친구를 보며 "오늘 오빠한테 고마웠던 게 나도 텐션이 높고 별나서 나 하나로도 힘들 텐데 이 집안을 겪은 거다. 이걸 보고도 오빠가 다 수용하는 걸 보면서 '이 사람 진짜 그릇이 넓구나' 싶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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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41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서가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한 소감을 밝혔다.
5월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한 한윤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윤서는 하루 사이 수척해진 남자친구를 보며 "오늘 오빠한테 고마웠던 게 나도 텐션이 높고 별나서 나 하나로도 힘들 텐데 이 집안을 겪은 거다. 이걸 보고도 오빠가 다 수용하는 걸 보면서 '이 사람 진짜 그릇이 넓구나' 싶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개그우먼 한윤서는 "왜냐하면 우리 집을 보고 안된다 싶으면 갈 텐데 이걸 보고도 오케이 하는 걸 보고 웬만한 풍파는 받아들이겠구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남자친구는 "저희 가족은 밥 먹을 때 얘기도 없고 그렇다. 부모님을 만나면 윤서가 어떨지 궁금하긴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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