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디아즈, 53세에 셋째 득남.. 세 아이 엄마됐다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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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크' '미녀삼총사'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가 53세에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4일(현지시각) 피플, E! 뉴스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디아즈의 남편 벤지 매든은 이날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우타스 매든'이라는 아이의 이름과 함께 해적선 사진을 게시하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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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마스크' '미녀삼총사'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가 53세에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4일(현지시각) 피플, E! 뉴스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디아즈의 남편 벤지 매든은 이날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우타스 매든'이라는 아이의 이름과 함께 해적선 사진을 게시하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나와 카메론은 셋째 나우타스의 탄생을 알리게 돼 너무 행복하고 설레며 큰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아들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라며 셋째를 향한 애정을 표하곤 "우리는 가족과 함께하는 삶을 사랑한다. 아이들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며 우리는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분들에게 최고의 축복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디아즈와 매든은 결혼 11년차로 지난 2019년과 2024년 첫째 레딕스 매든과 둘째 카디날 매든을 품에 안았다. 카디날 출산 직후 소식통은 "그들은 부모가 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둘째를 바랐다. 카메론도 벤지도 둘째 아이를 맞이하게 돼 더할 나위 없는 행운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자녀들의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한다는 디아즈는 지난 2022년 BBC라디오에 출연해 "내 자녀 또래의 엄마들은 나보다 20살은 더 어리다. 나는 그 나이가 아니다 보니 이 상황 자체가 흥미롭다.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라고 이례적으로 밝힌 바 있다.
모델 나오미 캠벨과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내 나이쯤 돼서 은퇴를 결심하는 건 정말 중요한 선택이다. 난 아이들을 위해 100세까지 살 것이다. 그게 내가 느끼는 유일한 부담"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미국의 톱 배우로 지난 1994년 영화 '마스크'로 데뷔해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카운슬러'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매든과의 결혼 이후 은퇴를 선언했던 디아즈는 지난해 '백 인 액션'으로 할리우드에 복귀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카메론 디아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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