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울던 아들에 '단호한 훈육'…"공공장소니까 울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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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를 향한 단호한 훈육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와 함께 외출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이쓴은 준범이의 첫 치과 방문을 위해 '몰래 작전'을 펼쳤다.
이어 제이쓴은 치과의사 놀이를 통해 준범이가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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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를 향한 단호한 훈육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4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준범 몰래 치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와 함께 외출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이쓴은 준범이의 첫 치과 방문을 위해 '몰래 작전'을 펼쳤다.
외출 준비 과정에서 두 사람은 양치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등 현실 육아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치과에 도착하자 상황은 달라졌다. 예상치 못한 방문에 준범이는 불안해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제이쓴은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아이를 달랬다.
그는 "여기는 공공장소니까 울면 시끄럽다"며 "슬픈 건 이해하지만 여기서는 참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이쓴은 치과의사 놀이를 통해 준범이가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준범이는 금세 안정을 되찾고 진료를 무사히 마쳤다.
진료가 끝난 뒤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준범이는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음을 되찾았고, "다음에 또 올 거야"라고 밝게 인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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