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로 해외 여행' 민지영, 셀프 감금 생활 "문 밖으로 나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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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이 셀프 감금 생활을 했다.
지난 3일 민지영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270만원을 내고 캠핑카 보다 작은 방에 갇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민지영은 "나름 페리 감금 생활할 만하다. 모모의 안전을 위해 문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잘 씻고, 잘 자고, 잘 먹고 있으니 이만한 여행이 없다"고 전했다.
현재 민지영은 남편 김형균과 함께 캠핑카로 세계여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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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민지영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270만원을 내고 캠핑카 보다 작은 방에 갇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민지영은 남편, 반려묘와 함께 모로코로 향하는 배 페리에 탑승했다. 그는 펫 캐빈에서 생활을 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 아기자기한 곳에서 저희 세 식구 잘 버텨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가 펫 캐빈이다. 수많은 반려동물이 오고 간 곳이라 다른 동물들이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며 반려묘를 위해 공간을 청소했다.
또한 민지영은 펫 캐빈 내에 있는 욕실도 공개했다. 그는 "샤워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며 "저번에 샤워하다 보니까 좁아서 불편하다. 근데 캠핑카 좁은 욕실에서 샤워하는 게 익숙해서 나름 괜찮더라"고 전했다.
민지영은 이번 펫 캐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역시 돈을 써야 한다. 지난번에 탔던 방보다 깔끔하고 창문도 있다"고 말했다.

민지영은 "나름 페리 감금 생활할 만하다. 모모의 안전을 위해 문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잘 씻고, 잘 자고, 잘 먹고 있으니 이만한 여행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민지영은 2017년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2021년에는 갑상선 암 수술을 진단,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민지영은 남편 김형균과 함께 캠핑카로 세계여행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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