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육성 AI 스타트업, 투자제안 발표회

황용인 2026. 5. 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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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GSAT 2026' 행사 내 T-스테이지에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의 최종 IR DAY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노충식 대표이사는 "이번 IR DAY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한 유망 AI 스타트업들이 GSAT 본 무대에서 투자자와 직접 만나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이는 자리였다"라며 "우수한 AI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후속 사업화 지원을 통해 경남이 AX대전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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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GSAT 2026’ 행사서 IR DAY 개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GSAT 2026' 행사 내 T-스테이지에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의 최종 IR DAY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한 우수 스타트업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3개 기업이 IR(투자제안) 발표를 진행하고 실전 투자유치 성과 창출과 투자 네트워크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유망 AI 스타트업과 투자사, 학생, 일반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투자사 대상 IR 발표 등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됐다.

또한 예선을 통과한 ㈜바이오바이츠(대표 이정우), ㈜블루노바랩(대표 배부순), ㈜엔비랩스(대표 송봉근)가 참여해 기술력과 사업모델, 시장 확장 가능성을 발표하고 투자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바이오바이츠는 근감소증 진단보조과 바이오뱅크 코호트 기반 신약 바이오마커 발굴 SW, ㈜블루노바랩은 아동 인지 발달 데이터 플랫폼 '라온누리', ㈜엔비랩스는 AI 기반 중소기업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 예측 관리 시스템을 제시해 우수한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노충식 대표이사는 "이번 IR DAY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한 유망 AI 스타트업들이 GSAT 본 무대에서 투자자와 직접 만나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이는 자리였다"라며 "우수한 AI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후속 사업화 지원을 통해 경남이 AX대전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GSAT 2026'행사 내 T-스테이지에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의 최종 IR DAY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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