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4개월 앞두고…교직원들에게 이미 결혼한 아들 청첩장 보낸 교장 - 뉴스파이터

2026. 5. 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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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단체 대화방에 아들 청첩장 보낸 교장 수상함 느낀 직원들이 알아봤더니… 이미 아들은 지난해에 결혼한 상태 교직원 "정년 4개월 앞두고 축의금 챙기려?" 교장 "이혼 후 가족과 연락 끊겨 몰랐다"

<출연자> 유인경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박성배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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