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만의 환호' 인터 밀란, 파르마 2-0 격파...통산 21번째 스쿠데토 조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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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인터 밀란이 두 시즌 만에 세리에A 왕좌를 되찾았다.
인터 밀란은 4일(한국시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파르마와의 2025-2026 세리에A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기며 통산 21번째 스쿠데토(우승 방패)를 거머쥐었다.
세리에A 최다 우승은 유벤투스(36회), 다음이 인터와 AC밀란(19회) 순이다.
이날 나폴리가 코모와 0-0으로 비기고 AC밀란(67점)도 사수올로에 0-2로 패해 인터는 무승부만 거둬도 조기 우승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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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은 4일(한국시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파르마와의 2025-2026 세리에A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기며 통산 21번째 스쿠데토(우승 방패)를 거머쥐었다. 승점 82(26승 4무 5패)로 2위 나폴리(70점)를 12점 차로 따돌려 남은 3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세리에A 최다 우승은 유벤투스(36회), 다음이 인터와 AC밀란(19회) 순이다.
이날 나폴리가 코모와 0-0으로 비기고 AC밀란(67점)도 사수올로에 0-2로 패해 인터는 무승부만 거둬도 조기 우승이 가능했다.
전반 추가 시간 피오트르 지엘린스키의 페널티아크 정면 패스를 받은 마르쿠스 튀랑이 오른발 결승골을 터뜨렸다. 후반 35분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오른쪽 크로스를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왼발로 방향을 틀어 꽂아 쐐기를 박았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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