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37kg 감량에 확 달라진 근황 “살찔까 봐 탄수화물 절제”(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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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현주엽이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현주엽에게 자리를 안내하며 "(나란히) 앉으면 우리를 가릴 수 있다"라고 농담을 건넸고, 박세리는 이영자와 자신도 덩치가 크기 때문에 쉽게 가려지지는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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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현주엽이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현주엽에게 자리를 안내하며 “(나란히) 앉으면 우리를 가릴 수 있다”라고 농담을 건넸고, 박세리는 이영자와 자신도 덩치가 크기 때문에 쉽게 가려지지는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이영자에게 “보기보다 훨씬 슬림하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400그램 정도 정리가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주엽은 “저는 40kg 정리되었다가 요즘 조금 붙어서 37kg (뺐다)”라며 엄청난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확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현주엽은 “탄수화물은 살찔까 봐.. 마지막 양심”이라며 탄수화물을 절제한다고 말했고 “고기가 너무 뜨거우면 쌈을 싸먹는다. 무생채는 컨디션 좋을 때 먹은 적 있다. 메인만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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