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SNS 글 'AI로 검수'.."논란 가능성도 체크..난 눈치 좀 봐야"

최신애 기자 2026. 5. 4. 19: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동완이 SNS 글을 쓸 때 AI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신화 김동완은 4일 개인 계정에 "요즘은 글을 올리기 전 꼭 AI와 상의를 한다. 문장 정리, 비문 체크, 논란 가능성도 체크한다. AI 시대라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잦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로 인해 최종 마감은 스스로 해야 한다. AI는 아직은 뻔뻔하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글에 한 팬은 "뭘 하나 쓰기에도 눈치 보게 되는 세상이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김동완은 "난 눈치 좀 봐야 된다"고 자폭해 폭소를 안겼다.

앞서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 소신 발언, 여성 BJ를 폭행한 MC 딩동 공개 응원 글로 구설에 올랐다. 또한 전 매니저가 그에 대한 폭로까지 더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김동완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한 뒤,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최근작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