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아이가 행복한 나라로 [한강로 사진관]

이제원 2026. 5. 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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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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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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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어린이날인 5일부터 18일까지는 대공원이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하는'2026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이 열려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북적일 것으로 보인다.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약 1만 2000㎡ 규모 '가든 갤러리'를 조성해 전시·체험·휴식 공간을 결합했다. 행사 기간 정원 투어와 만들기·그리기 체험, 어린이 스탬프 투어,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오케스트라 공연과 라이브 페인팅, 어린이 뮤지컬이 열리고, 주말마다 공예 체험과 유아차 레이스, 야외 음악회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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