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노 티얼스’라더니 무대 위에서 ‘매니 티얼스’ 눈물 펑펑

박진업 2026. 5. 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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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채연이 컴백 첫 주 활동을 마무리하며 신곡 제목과는 정반대인 눈물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이채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값 못한 첫 주 매니 티얼스.."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채연은 눈물이 맺힌 채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거나, 모니터에 비친 자신의 우는 얼굴을 포착하며 첫 주 활동의 긴장감과 안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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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SNS.


[스포츠서울 | 박지업 기자]가수 이채연이 컴백 첫 주 활동을 마무리하며 신곡 제목과는 정반대인 눈물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이채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값 못한 첫 주 매니 티얼스..”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음악 방송 현장에서 무대를 준비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쏟아내는 이채연의 모습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이채연 SNS.



이채연 SNS.


특히 이번 새 앨범의 타이틀곡 제목인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얼스 온 더 댄스플로어)에 반해, 실제로는 무대 뒤에서 “많은 눈물(Many Tears)”을 흘렸다고 자조 섞인 농담을 던져 팬들의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사진 속 이채연은 눈물이 맺힌 채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거나, 모니터에 비친 자신의 우는 얼굴을 포착하며 첫 주 활동의 긴장감과 안도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채연은 지난달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틸 아이 다이’(Till I Di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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