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지마” 그날 이후 19개월…김수미 남편 별세, 서효림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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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4일 오후 1시 11분,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약 19개월 만이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고, 아들 정명호 대표는 배우 서효림과 결혼해 가족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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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4일 오후 1시 11분,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다.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6일 오전이다.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약 19개월 만이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지난 2024년 10월, 김수미의 장례식장. 당시 며느리 서효림은 관을 끌어안고 “엄마 가지마”라고 오열했다. 방송과 예능에서 보여왔던 모습과 달리, 그날의 장면은 그대로 남았다.
이후 약 19개월. 다시 같은 가족에게 이별이 이어졌다.
김수미는 생전 여러 작품과 방송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남긴 배우였다. 남편과의 결혼 생활 또한 여러 차례 언급되며 대중에게 익숙한 이야기로 남아 있다.
짧지 않은 시간, 그리고 이어진 두 번의 이별.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말은 다시 떠올랐다.
“엄마 가지마.”
한편 김수미는 2024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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