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영상이 범죄를 막는다”…씨름진흥원 김영수 국장, 문경경찰서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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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김영수 사무국장이 4일 문경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김 국장은 씨름에 대한 애정과 창의적인 기획을 바탕으로 공익 광고 영상을 제작하며 범죄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수 국장은 "작은 영상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범죄를 예방하는 큰 경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범죄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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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김영수 사무국장이 4일 문경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김 국장은 씨름에 대한 애정과 창의적인 기획을 바탕으로 공익 광고 영상을 제작하며 범죄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작된 영상은 ‘스토킹 예방’과 ‘공공기관 사칭 물품 대리구매 사기 예방’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범죄 위험을 현실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콘텐츠는 경북경찰청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이후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공감과 경각심을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김영수 국장은 “작은 영상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범죄를 예방하는 큰 경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범죄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은 문경경찰서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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