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프리깃함, 이란 "공격" 경고 무시 후 미사일 2발 맞아(2보)

유세진 기자 2026. 5. 4. 1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 해군 프리깃함 1척이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해군의 "공격" 경고를 무시한 후 2발의 미사일에 맞았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 프리깃함은 이란이 해상 안보 규칙 위반이라고 규정한 자스크항 근처를 항해하고 있었다.

통신은 프리깃함이 미사일 공격 후 항로를 유지할 수 없어 이 지역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미 관리들은 이와 관련해 누구도 즉각적인 논평을 내지 않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해상안보 규칙 위반' 규정한 자스크항 인근 항해중 공격받아
[코르 파칸(아랍에미리트)=AP/뉴시스]아랍에미리트(UAE) 코르 파칸 해안에서 1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발이 묶인 유조선과 자동차운반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미 해군 프리깃함 1척이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해군의 "공격" 경고를 무시한 후 2발의 미사일에 맞았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2026.05.04.


[테헤란(이란)=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 해군 프리깃함 1척이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해군의 "공격" 경고를 무시한 후 2발의 미사일에 맞았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 프리깃함은 이란이 해상 안보 규칙 위반이라고 규정한 자스크항 근처를 항해하고 있었다.

통신은 프리깃함이 미사일 공격 후 항로를 유지할 수 없어 이 지역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미 관리들은 이와 관련해 누구도 즉각적인 논평을 내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