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고백’ 이현이, 등뼈까지 보이는 톱모델의 자기 관리 “블랙스완 같아”

임혜영 2026. 5. 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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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깡마른 몸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4일 개인 채널에 “오늘의 드레스. 최근에 상체 운동을 좀 했더니 건장해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다. 이현이는 가녀린 팔과 쭉 뻗은 목, 등뼈까지 드러나는 깡마른 몸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주름 및 피부 시술을 공개한 이현이는 물오른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지인 및 팔로워들은 “너무 예쁘다”, “블랙스완 같다”, “드레스가 찰떡”, “진심 놀랐다”, “어깨라인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대기업에 다니는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현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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