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봉만대·김초희, 19일 열리는 ‘디렉터스컷 어워즈’ 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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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는 19일 열린다.
이번 시상식은 봉만대·장항준 감독과 지난 시상식에서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인 김초희 감독이 모여 '3인 MC'로 나선다.
한편 1998년 '젊은 영화 감독 모임 디렉터스컷'의 주최로 시작된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2017년 DGK 주최 행사로 전환된 이후에도 '먹고 마시고 시상하라'는 고유의 모토 아래 격식 없는 유쾌한 시상식이라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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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는 19일 열린다.
이번 시상식은 봉만대·장항준 감독과 지난 시상식에서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인 김초희 감독이 모여 ‘3인 MC’로 나선다.
시상 부문은 감독상, 각본상, 신인감독상, 비전상(독립영화상) 등 창작자 부문과 남녀배우상, 새로운 남녀배우상으로 나뉜다. 배우상은 주·조연 구별 없이 연기 자체에 집중하며, 새로운 남녀배우상은 배우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을 조명하는 데 목적을 둔다. 2022년부터 신설된 시리즈 부문 또한 올해 더욱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1998년 ‘젊은 영화 감독 모임 디렉터스컷’의 주최로 시작된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2017년 DGK 주최 행사로 전환된 이후에도 ‘먹고 마시고 시상하라’는 고유의 모토 아래 격식 없는 유쾌한 시상식이라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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